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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한국교회연합‧통일한국시대 준비하는 선구적 교회” 비전 선포
새에덴교회, ‘2020 비전의 밤’ 특별예배
유한나 기자 (78)

 

▲     © 통합기독공보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350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2020 비전의 밤 특별예배’ 15일 본당에서 드렸다.

 

새해 첫 주일, 비전의 밤 예배를 통해 비전을 꿈꾸며 2020년을 맞이한 것.

이날 소강석 목사와 성도들은 새에덴이 한국교회연합과 통일한국시대를 준비하는 선구적 교회를 이루어가기 위해 함께 선포하자고 외치며 새에덴교회 비전과 사명을 나누었다.

 

▲  소강석 목사   © 통합기독공보

 

행사는 1부 예배에 이어 2부 비전선포 및 결단의 시간으로 드렸다.

 

1부는 송원중 장로 사회에 맞춰 각 기관의 기수단이 입장했고, 배장용 장로가 대표기도, 비전영상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어린이, 청소년, 청년, 장년으로 구성된 새에덴연합찬양대는 소강석 목사가 직접 작곡한 함께 걸어요라는 제목의 찬양을 했으며 이건영 목사(인천 제2교회 담임)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새에덴교회는...’ 제하로 비전메시지를 전한 이건영 목사는 “‘내 교회’, ‘우리들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성령께서 수많은 교회 중에 이곳으로 자신을 인도해주심을 기억하며 내 교회라는 소속감을 가진 신앙생활을 한다면 새에덴교회는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이끄는 선도적 교회가 될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회관이 뚜렷한 목사님과 동행하며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새에덴교회가 조직체가 아닌 진정한 공동체를 이루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에덴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임병욱 장로(총남선교회장)성도들의 헌신과 사명 감당을 위해’, 이명숙 권사(총여선교회장)총회와 산하 교회와 총회장을 위해’, 황선진 안수집사(안수집사회장)교회와 담임목사님 사역을 위하여이근희 권사(권사회장)한국교회와 민족복음화를 위해대표로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목회팀장인 박승혁 목사와 이경희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는 비전선포 및 결단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소목사와 성도들은 모두 기립하여 프라미스 콤플렉스의 비전이 개교회를 넘어서 민족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교회로, 교단과 한국교회를 섬기는 교회로, 공교회성을 세우고 통일한국의 꽃길을 여는 교회로, 자녀들을 통해 민족의 미래와 통일을 준비하는 교회로 세워갈 것입니다라며 한마음으로 새에덴의 비전을 선포했다.

 

손정완 장로(새에덴 클라팜파 총괄회장)는 교인들을 대표해 충성과 헌신 서약했으며 교회학교와 청년부, 장년부, 평신도헌신자 등 각 기관의 대표들도 교회와 하나님께 충성하고 헌신하기를 다짐하는 서약을 했다.

 

이어진 교회세대 잇기행사에서는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축복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준비한 바통모양의 통에 믿음의 유산인 말씀을 적어 자녀들에게 전하며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하는 시간은 감동을 넘어 은혜의 시간이었다.

 

소강석 목사는 신앙의 세대가 이어지고, 로드십 신앙과 신정주의 신앙이 이어지며, 교회세대, 영광의 가문, 축복의 명문가가 이어지는 축복과 은혜의 통로자가 되게 하여주옵소서라며 성도들의 각 가정을 축복하는 기도를 올려드렸다. 기도에 이어 성도들은 새에덴교회가를 함께 제창하며 비전을 다시 한 번 굳게 다짐했다.

 

▲     © 통합기독공보

 

 


 
기사입력: 2020/01/06 [16:24]  최종편집: ⓒ lawnchurch
 
푸른바다 20/01/06 [17:10] 수정 삭제  
  자녀를위해 기도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많은 성도가 모여 비전을 선포한 모습이 은헤로 다가오네요
비전 20/01/06 [17:20] 수정 삭제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비전을 선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새에덴교회의 멋진 모습 잘 봤습니다. 가정에서도 따라하면 좋을것 같네요~ 2020년도 화이팅!
모야모야 20/01/06 [17:34] 수정 삭제  
  비전의 밤! 교회세대를 잇는 귀한 시간이네요 믿음의 말씀을 적어 자녀들에게 전하며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하는 시간이 정말 감동을 넘어 은혜의 시간이였을것 같네요~
동백이 20/01/06 [21:49] 수정 삭제  
  자녀들과 함께하는 비전의 밤..생각만해도 가슴벅차네요^^ 교회세대를 이어가는 우리 자녀들..앞으로의 통일한국과 세계를 주님의 복음으로 선한영향력을 발하며 섬기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투덜이 20/01/06 [22:28] 수정 삭제  
  진정한 비전의 밤이네요. 새에덴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건영 목사님의 설교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삼형제 20/01/06 [23:38] 수정 삭제  
  부모님들에게도 자녀에게도 너무 의미 있는 밤이였겠네요 ^^
겨울아이 20/01/06 [23:56] 수정 삭제  
  자녀들과 함께 비전을 선포하는 교회! 이런걸 보고 자란 자녀들은 또 자녀들에게 가르칠 것이다 ㆍ와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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