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사랑의교회, 전국주일학교 65회 성경고사‧찬양대회 개최해.
‘다음세대들이 치르는 영적 과거제도로서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꾼으로 나설 것’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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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18: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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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전국주일학교 65회 성경고사찬양대회가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주일학교 학생들이 각 5가지의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대회로서 마련됐다.

 

성경고사와 암송, 찬양과 율동, 워십으로 나누어진 대회는 올해는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3,441명의 학생들이 참가했고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예배를 기점으로 시작된 행사는 대회장으로 이동하여 성경문제를 풀었고 성경을 전체로 외우는 암송과 하늘 문을 열게 하는 아름다운 찬양소리가 대회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각 분야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로 하여금 보는 이들이 은혜를 받는 광경이 펼쳐졌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참가한 이들에게 말씀이 이 세대를 회복시키고 변화시키는 유일한 진리임을 강조하고 한국교회를 섬기는 대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장소를 제공했다.

 

오는 18일에는 지난해 기독영화의 흥행을 이끈 애니메이션 영화 천로역정을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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