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교단
사랑의교회, 유튜브 채널 통한 정오기도회 24일부터 시작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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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3 [14: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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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화상기 설치 및 소독 방역에 힘쓰고 있는 사랑의교회    © 통합기독공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SaRang On 정오기도회24일부터 매일 정오에 유튜브를 통해 시작한다.

오정현 목사가 직접 인도하며 10여분 동안 말씀과 찬양 기도로 구성되며 사랑의교회 유튜브 채널인 SaRang On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랑의교회는 나라를 위한 기도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기에 한국교회와 함께 기도하길 소망한다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헌신과 섬김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3일 주일예배는 열화상카메라 설치 및 소독과 방역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가운데 드렸다.

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장하고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성도들에게 교회에서 준비한 마스크를 나눠주었다. 또한 예배 후 즉시 분무 소독제를 사용하여 의자 및 출입구 손잡이를 철저히 소독 방역했으며 최근 외국 여행을 다녀왔거나 면역력이 역한 분, 컨디션이 좋지 못한 분들은 자택에서 유투브 및 TV를 통한 생중계로 주일예배를 드리도록 했다.

특히 신천지와 관련해 무분별한 포교 방지 뿐 아니라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출입 금지 안내문을 출입구에 부착했다.

 

▲     ©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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