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교단
소강석 목사, 신천지는 보건당국 조치 적극 협조할 것 강력히 촉구
새에덴교회 신천지 의심자 개개인 확인절차 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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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3 [14: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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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가 SNS를 통해 신천지는 보건당국 조치에 적극 협조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내용을 게재했다.

20일 게시물을 통해 신천지 본부에서 모든 집회 장소를 폐쇄하고 기성교회가서 종교 활동을 하라고 지시했다평소 기성교회 목사를 개라고 가르쳤던 본부가 이같은 지시를 한 것은 악의적 처사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같은 지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국에 퍼트리게 하는 촉진제가 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오히려 국민 보건을 위해 스스로 자가격리하고 치료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신천지는 국민 보건을 위해 자중하고 잠적한 396명은 자진해 확진검사 및 격리 치료 받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특히 용인지역은 아직까지는 청정지역이지만 신천지의 잘못된 대책으로 인해 피해가 확산될까 우려된다우리 새에덴교회에도 신천지의 출입을 엄격히 금지할 뿐 아니라 신천지 의심 인원은 개개인 확인 절차를 걸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에덴교회도 매 집회 시 본당, 비전홀, 교육관, 교회차량 등 소독은 물론 손소독제와 마스크 비치, 발열 증상 성도 자가 격리 권장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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