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국내 최초 신구약성경 전권 말씀묵상집 ‘한정훈 목사의 말씀묵상노트’ 출간
목회자에겐 설교기초자료로, 평신도에겐 말씀묵상자료로 기대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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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5 [18: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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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성경 66권 전권 말씀묵상집 '한정훈 목사의 말씀묵상노트' 출간  © 통합기독공보

  

국내 최초로 성경 66권 전권 말씀묵상집 한정훈 목사의 말씀묵상노트가 출간됐다. 저자는 현재 서초영락교회 담임목사로 온누리교회 부목사 시절부터 꾸준히 말씀묵상하며 노트하는 습관을 가졌으며 영락교회 재직시절에는 담임목사와 부교역자들의 설교를 들으며 포인트 메모하며 습득한 방법을 기반으로 말씀묵상노트를 작성하게 됐다.

개역개정판 성경을 본문으로 약 10여년간 준비한 책으로 목회자들에게는 설교기초자료로, 평신도들에게는 말씀묵상자료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루터, 칼빈 등 종교개혁자들은 기도, 묵상, 경건의 실천이 세 개념에 주목해 왔다. 개신교회의 모든 영성과 경건의 시작이자 그 중심에는 말씀묵상과 성경연구가 있다.

저자 한정훈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신앙인의 특권임을 깨달았다말씀의 은혜를 동역자, 성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더 정성을 기울여 책을 완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     © 통합기독공보

특히 한정훈 목사의 말씀묵상노트는 좌측엔 성경 본문, 우측엔 수기로 기입한 노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단어와 문구에 줄을 긋고 그 의미와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해 놓아 이해를 도왔다.

 

이번 말씀묵상노트와 관련해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도 성경은 글이 아니라 길이라며 우리교단 주제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에 부합한 도서가 출판되어 기쁘며 목회자들에게는 설교기초자료로, 성도들에게는 영성훈련교재로 잘 활용되어지길 기대한다고 추천했다.

한편 한정훈 목사의 말씀묵상노트는 구약 7, 신약 3권 총1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세트 가격은 25만으로 목회자 신학생 대상으로 10~20% 할인판매하고 있다

 

구입문의/ 010.4196.9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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