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사랑의교회 3월 1일부터 모든 예배 온라인으로 전환
국가 공동체 안전과 감염병 확산 방지 차원에서 적극 동참키로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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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4 [14: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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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31일 주일예배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 성도들도 예배당이 아닌 가정과 각 처소에서 SaRang On 유튜브와 SaRang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주일예배를 드렸다.

사랑의 교회가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것은 국가적 재난이 된 코로나19로부터 성도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함이다. 또한 국가 공동체 안전을 위해 교회가 책임을 분담하고 감염병 확산을 방지한다는 사회적인 노력에 동참했다.

오정현 목사는 비록 오늘 온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리지 못하지만 가정과 각 처소에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은혜 가득한 물 댄 동산, 푸른 감람나무의 현장이 되도록 마음 모아 달라고 전했다.

특히 새 일을 행하시기 원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속히 바이러스 사태를 딛고 일어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속에 따뜻한 봄바람의 생기가 가득하도록 기도하고 마음 모으자고 강조했다.

온라인 예배 후에는 사랑의교회 홈페이지에 새롭게 개설한 은혜게시판을 통해 감사와 감격을 나누는 양방향 소통 창구도 마련했다. 이울러 사랑의교회는 성도들과의 소통을 위해 모든 교역자들아 전화와 SNS 등을 통한 온라인 심방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TV뉴스를 통해 신천지의 폐해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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