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카이캄, 제41회 안수식 한 달 뒤로 연기하기로 결정
‘오는 5월 25일에 개최, 장소는 추후에 공지하도록 할 것’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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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9 [17: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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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41회 목사 안수식을 한 달 뒤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수식은 오는 525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장소는 추후에 공지하기로 이야기했다.

 

카이캄은 이뿐 아니라 9일로 예정됐던 목사고시 역시 면접 일정을 취소하고, 심층 면접으로 분류된 몇몇 지원자들만 별도로 불러 최소한의 접근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목사고시의 필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연수교육 또한 미디어를 통해서 진행하기로 했으며, 김상복 목사의 설교가 담긴 프로그램을 가이드북과 함께 대상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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