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기독교대한감리회, 헌혈캠페인에 앞장 서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혈액 보유량 턱없이 부족해’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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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4 [16: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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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혈액 보유량이 턱없이 부족해지는 사회현상을 막고자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 직무대행 윤보환)가 헌혈 캠페인에 앞장서기로 했다.

 

감리회 관계자들은 광화문 감리회 본부를 찾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 탑승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윤보환 감독 직무대행은 코로나로 인해 혈액 부족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러한 운동을 발발하게 됐다어려운 시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참해 이 난국을 헤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감리회 본부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살균소독제와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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