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순복음강남교회, 코로나19대처 구청에서도 인정했다
강남구청 공무원 “교회가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것을 언론에 소개할 것”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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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6 [09: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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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강남구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처를 모범적으로 준수하고 있어 모범 교회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924시간 뉴스를 보도하는 뉴스채널에 취재 내용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방영됐다.

 

순복음강남교회 관계자는 강남구청 공무원이 순복음강남교회가 코로나19 방역 대처를 잘하고 있는 것으로 방송국 기자에게 소개했다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수칙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열화상 카메라를 비롯 2m가 넘는 띄어 앉기 모습 등은 정부에서 제안한 그대로를 지키고 있다당일 교회 내부 기관인 의료선교회가 손소독제를 나누어 주는 장면까지 소개됐다고 전했다.

 

현장에 나온 강남구청 정책홍보실 공무원 역시 교회가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어 언론에 소개했다예배볼 때 신자들의 간격이나 명단 체크 등 서울시에서 내려온 지침 그대로를 잘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구에서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업종에 관계없이 집중적으로 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점검하고 있다제일 우려가 되는 곳은 pc방과 같은 곳으로 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순복음강남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천만 원의 성금과 함께 경북·대구지역 의료진을 위한 1,245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어려운 교회를 위해 3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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