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교단
예장합동 동안주노회, 김정호 목사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
김정호 목사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깨끗하게 임할 것"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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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3 [21: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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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총무로 추천받은 김정호 목사     © 통합기독공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동안주노회 제19회 정기노회에서 김정호 목사(은혜로운교회)를 노회장으로 선출됐으며, 105회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받았다.

노회장 김정호 목사는 회원들과 연합하여 화합을 도모해 노회를 정직하게 이끌어갈 것이라며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모든 일에 깨끗하고 올바르게 임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어 동안주노회는 주요 총회 헌의안을 허락한 후, 임원조직을 개편했으며 및 1개 교회의 장로정선을 허락하고 1개 조직교회의 이명을 허락했다.

한편, 동안주노회에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정호 목사 부노회장 전병노 목사, 류명상 장로 서기 양순주 목사 부서기 고진섭 목사 회의록서기 임영민 목사 부회의록서기 한왕연 목사 회계 김중섭 장로 부회계 황중환 장로

▲ 동안주노회 신임원     ©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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