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사랑의교회, 26일 진행되는 부활기념감사예배 온라인 생중계예배로 지속
오는 5월 10일 주일예배 현장예배로 복원 예정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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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4 [19: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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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주간 온라인예배를 진행한 사랑의교회   © 통합기독공보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26일 부활기념감사예배도 온라인 생중계예배로 지속하기로 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8주간 코로나19로 인한 자발적 자가격리 수준에 준하는 절제의 삶을 실천하며 온라인예배로 전환해 왔다. 하지만 부활절 기념을 위한 예배는 현장예배로 함께 하길 갈망해 온 상황에서 정부가 내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간을 연장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예배하기로 한 것.

따라서 국가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교회 공동체가 적극적으로 책임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감염예방을 위한 7대 준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여 교회 직분자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510일 주일 예배 부터는 현장예배가 완전히 복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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