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한국교회, ‘제21대 국회개원 감사기도회’ 개최한다
‘준비위원장 소강석 목사 추대해’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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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9 [16: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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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을 통해 새롭게 구성된 국회를 위해 한국교회가 21대 국회 개원 감사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계 주요 연합단체와 기관들은 지난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임을 통해 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위원장에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 새에덴교회)를 추대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교계와 정치권이 위기와 양극화를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재건을 위한 시작점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껴 기도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준비위원회는 금번 21대 국회에 입성한 크리스천 당선자들을 향해 축하인사를 비롯한 기독교적 가치가 담긴 정책이 입법화될 수 있도록 꾸준한 연대와 협의를 부탁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준비위원장에 발탁된 소강석 목사는 꾸준히 정치권들과 소통해 온 인물로서, 기도회를 통해 다시금 한국교회와 정치권이 기독교적 과제를 논의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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