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유영희 목사 총회장으로 유임해
‘교단 내의 발전과 공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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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0 [12: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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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기독교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가 제69차 정기총회를 신수동 총회본부에서 개최하고 유영희 목사(명일순복음교회)를 총회장으로 유임했다.

 

총회장 유영희 목사는 정통성을 지키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교단 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공정한 교단, 또한 교계연합의 적극적인 교단이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켰으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했다.

 

앞서 드려진 예배는 우시홍 목사(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선언이 있었고 정원희 목사(정책위원장)사도 바울의 성공비결이라는 제하 아래 말씀을 선포했다.

 

이후, 총회장 유영희 목사가 교단 산하 전 교회를 대표해 공로자들에게 근속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임원선출과 관련하여 전 임원이 단독으로 출마해 기립박수로 선출됐으며, 만장일치로 신임원들을 승인했다.

 

기하성의 제69차 총회 신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유영희 목사(명일순복음교회) 1부총회장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 2부총회장 온영숙 목사(새안양순복음교회) 총무 우시홍 목사(금호순복음교회) 서기 허중범 목사(대영순복음교회) 재무 이기봉 목사(순복음함평교회) 회계 이영복 목사(하남순복음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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