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한국장로문인회, 제24주년 기념 감사예배 개최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향기 품어야 해’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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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31 [15: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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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기독공보

 

지난 15일 한국장로문인회(회장 오성건 장로)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 제2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와 더불어 제23회 한국장로문학상 시상식, 장로문학 제25호 출판기념식을 진행했다.

 

예배는 오성건 장로(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도에는 김의호 장로(직전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에는 권혁성 목사(송정교회)가 말씀을 선포했다.

 

권혁석 목사는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뜻하고 있다그리스도인들은 어디서나 언제든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향을 전파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시상식은 오성건 장로(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문학상 심사보고, 수상자 박우승 장로(시부문), 박완신 장로(시부문), 박노황 장로(수필부문)에 문학상 수여, 이광복 이사장(한국문인협회), 손해일 이사장(국제펜한국본부)의 축사, 수상자 인사를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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