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교단
새에덴교회 2020장년여름수련회 ‘팔복산에 오르라’ 주제로 개최
소강석 목사 “하나님 말씀 들음으로 복 받는 사람되길”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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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7 [13: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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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대표적인 영적 축제라 할 수 있는 장년여름수련회가 교회 예배당에서 8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팔복산에 오르라(5:1)’ 주제로 진행된 수련회는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 애통하는 자의 복 온유한 자의 복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화평케 하는 자와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의 복에 대한 말씀을 통해 코로나 위기로 침체되어 있는 한국사회와 갈급한 성도들의 영혼을 위로했다.

성도들도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진행되는 새벽집회와 저녁집회에 참여하며 오직 말씀에 집중하고 영적 새 힘과 은혜 충만함을 얻었다.

소강석 목사는 복 받는 사람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부터 듣는다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하나님 앞에 모여 주의 말씀을 듣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하나님의 은혜는 말씀으로 오고 하나님의 축복도 말씀으로 오기 때문에 장년여름수련회도 놀라운 말씀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인사했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는 코로나19의 위기 가운데 더욱 철저하고 고강도 방역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했다.

준비위원장 김종대 장로는 우리 교회가 30년 넘도록 변함없이 실시해 온 대표적인 영적축제가 바로 장년여름수련회라며 이러한 수련회를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외부 리조트가 아닌 교회에서 예배 중심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고 시원한 새에덴 예배당에서 참 좋으신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 치유와 회복 그리고 팔복의 축복과 함께 기적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련회 이튿날인 저녁집회는 최영환 목사가 인도하는 브라카 찬양단의 준비찬양으로 시작됐다. 송원중 장로가 예배를 인도했으며 권용관 장로의 기도 김철수 장로의 특별기도 이광호 안수집사의 성경봉독, 르디님&에스더 찬양대의 찬양, 임청화 권사의 특송, 김정훈 안수집사의 광고 후 소강석 목사의 온유한 자의 복(5:1-12) 제하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은 가난하고 애통하는 심령을 통해 놀랍게 역사하신다마음이 가난하고 애통하게 되면 자연히 마음이 온유하게 된다고 전했다.

특히 온유함은 억울한 일을 당해도 인내하고 참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죄를 범하고 허물이 있는 자에게 공동체의 화합과 세움을 위해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며 온유한 자가 얻게 되는 복은 땅을 많이 차지하고 영향력의 지경을 넓혀갈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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