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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출범예배 드려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 주제로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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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24 [07: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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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류영모 목사)가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 주제로 오는 4월 17일 부활주일 오후 4시에 열린다.

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위원장 엄진용 목사, 이하 준비위)는 12월 23일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출범예배를 드리고 기본 방향을 발표했다.

연합예배 설교자와 장소는 1월 임원회에 대해서 결정되며 기본방향은 ‘공교회 중심’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예배 회복을 실현하기 위해 교회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드리게 된다.

또한 형식적 예배를 지양하고 부활을 찬양하는 방향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신앙 회복과 한국사회의 희망을 선포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체험하는 순수한 연합예배로 드리며 연합행사의 본보기가 되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특히 연합예배는 한국교회총무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교단 중심, 정치성을 배제한 성경적 가치관을 세우는 순수한 한국교회 연합으로 드리는 부활절 연합예배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장 류영모 목사는 “한국교회만의 잔치로 끝난다면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이라며 “오직 예수님께만 초점을 맞춰 세상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고 사회를 후끈하게 만드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뜨거운 마음이 전해져, 코로나19로 위기를 겪는 자영업자들, 약자들, 다음세대들에게 희망을 만드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범예배는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기하성)의 인도로 드렸으며 재무위원장 고영기 목사(예장합동)의 기도, 대회장 류영모 목사(예장통합)의 설교, 서기 김일엽 목사(기침)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은 사무총장 이강춘 목사(예성)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회장과 준비위원장의 인사말, 사무총장의 기본계획안 발표, 기록위원장 이창환 목사(나성), 섭외위원장 김순귀 목사(예장개혁), 시설위원장 김명찬 목사(예장한영)가 비전기도 인도, 예배위원장 이영한 목사(예장고신)의 마침기도로 마쳤다.

한편,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조직은 류영모 목사(통합 총회장)가 대회장을, 이철 지형은 김은경 고명진 이영훈 이상문 김기남 강학근 이정현 장종현 배광식 김원광 목사 등 주요 12개 교단 총회장이 상임대회장을, 그 외 58개 교단장이 공동대회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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