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전태식 목사, ‘목회자 세미나’ 12월 18일-19일 청원진주초대교회서 개최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법을 가르쳐” 목회자 말씀의 자유함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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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13 [13: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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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가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목회자, 사모, 전도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태식 목사는 1998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총 2,100여회의 목회자 세미나 및 성경세미나를 개최하며 한국교회를 일으키는데 힘써 왔다.

 

전 목사 혼자서 모든 세미나를 진행하며 매 강의마다 90분씩 하루 15시간 이상 강의를 진행하며 참석자들 또한 하루 15시간을 집중하여 듣는다.

 

또한 한 번 세미나에 참석한자들은 매번 세미나에 참석하며 10년 20년을 계속 강부하며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는 사람도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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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무엇보다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법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회자들이 설교에 있어 자유함을 얻고 말씀에 권능이 나타나고 성도들이 변하고 자녀들이 변하는 것을 체험하기 때문이다.

 

이번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세미나는 숙소비(선착순 500명)와 참가비가 전액 무료이며, 처음 참석하시는 분과 초청하신 분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음식물 처리기를 무료로 100 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한편, 전태식 목사는 1992년 순복음신학교 2학년 재학 중 경남 진주시 신안동 상가건물 2층(33평)을 임대해 교회를 개척했다. 그후 2004년 충북 청원에 당시 새천년 민주당 연수원을 매입하여 제2 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였고, 다시 2006년에 서울 강남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였고 교회가 부흥하여 현재 서판교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대 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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