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단
예장통합 제100회 총회 전국노회장협의회, 2022 송년의 밤 열어
김의식 목사, ‘한국교회와 교단을 위해 끝까지 복음의 깃발을 붙들자’
유에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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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14 [15: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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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기독공보


3일 예장통합 제100회 총회 전국노회장협의회(회장 김의식 목사)가 2022 송년의 밤을 열고 회원 간의 교제와 한국교회 그리고 교단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100회 노회장협의회는 교단의 중직인 부총회장, 헌법위원장, 남북한 선교통일위원회, 규칙부,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과 같은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단일후보로 부총회장의 당선된 김의식 목사가 대표적 인물이다.

 

먼저 김의식 목사는 “부족한 종을 사용해주신 하나님과 각 처에서 기도로 응원해주신 회원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교회와 교단을 위해 끝까지 복음의 깃발을 붙들자”고 인사했다.

 

예배는 배춘일 목사(100총회서기)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서순석 목사(100총회부서기)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는 오세원 목사(100총회수석부회장)가 ‘100회기 리더들이여’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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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원 목사는 “본문 말씀에서 하나님은 밟는 땅을 다 주겠다는 약속을 하셨다”며 “100회기 목사들로서, 장로로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안목을 넓히는 것, 실천적 신앙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가 먼저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안목을 넓혀가 교계와 교단을 넓혀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오 목사는 “신앙 앞에서는 나이가 들더라도 열정을 잃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목회도 신앙도 열정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열정을 통해 시대를 극복하고 예배를 회복할 때 본이 될 수 있는 교회, 교단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 광고와 김의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고, 바로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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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지난 3년간 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곳곳에서 일어난 상황과 변화에 대해 나눴으며 앞으로 국내‧외 수양회를 비롯한 행사와 사업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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